알러지성 천식
꽃가루·집먼지 진드기·비듬·미세먼지·동물의 털 등 알러지 유발 인자에 노출되어 발생
증상 완화도 중요하지만 재발 및 예방까지 생각해야 합니다. 호흡곤란·가슴 답답함·숨 넘어갈 듯한 기침으로 인한 고통을 더 겪고 싶지 않으시다면 몸의 제대로 된 원인을 찾아 치료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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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TONG ORIENTAL CLINIC
편안히 숨 쉴 수 있는 자유, 소통면역의학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증상 완화도 중요하지만 재발 및 예방까지도 생각해야 하며, 천식의 주요 증상인 호흡곤란·가슴 답답함·숨 넘어갈 듯한 기침으로 인한 고통을 더 겪고 싶지 않으시다면 몸의 제대로 된 원인을 찾아 치료해야 합니다.
SYMPTOMS
대표적인 증상들로 천식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TYPES
환자에 따라 천식이 발생하는 환경과 종류가 다 다르며, 치료방향이 개인별 맞춤으로 달라야 하는 이유입니다
꽃가루·집먼지 진드기·비듬·미세먼지·동물의 털 등 알러지 유발 인자에 노출되어 발생
운동 중이거나 운동 직후처럼 인체 활동량 증가, 호흡량 증가 시 발생
계절이 변할 때 급격한 한열(寒熱)·조습(燥濕)의 일교차로 발생
직업적으로 유해물질 노출이 잘되는 환경에서 발생
천식은 개개인의 체질의 허실(虛實)을 판단하여
심폐면역력을 높이는 개별맞춤식 치료가 필수입니다.
PATTERN
천식은 한의학적으로 크게 실천과 허천으로 구분합니다
외부의 나쁜 기운(미세먼지·꽃가루·집먼지 진드기 등 알러지 인자)의 자극을 받아 천식 발작 또는 급성 악화 형태로 잘 나타납니다.
평소에 정상적인 생활을 하는 것처럼 보이다가도, 갑자기 발작적으로 기도가 좁아지면서 가슴통증·호흡곤란·심한 기침 등이 나타나며 심한 경우 죽을 것 같은 공포를 느끼기도 합니다.
만성적으로 심폐면역력이 약해지면서 전신적인 기능저하와 함께 비전형적인 천식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선천적으로 약한 사람도 허천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과로나 스트레스 상황에 더 취약해지고 호흡이 답답하긴 하지만 주로 기침만 반복하거나 가래가 목에만 걸려있는 느낌이라고 호소합니다. 만성적 허증이 있어 전신적으로 기력이 약해지고 식은땀이 나며 손발이 차가워지기도 합니다.
허천인 사람도 급성적인 감기나 외부 상황에 따라 심한 발작 형태가 생길 수 있으므로 단순히 증상만으로 파악하기보단 전반적인 인체의 심폐 면역력과 만성화된 허증의 양상을 기준 삼아 판단해야 진정한 개별 맞춤 천식 치료가 됩니다.
EARLY CARE
기관지 확장제 등의 증상완화제나 항염증제, 부신피질스테로이드 등의 질병조절제는 증상을 빠르게 개선하고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면역력 향상에는 도움을 줄 수 없기 때문에 지속적인 악화나 재발을 막는 치료가 되기는 어렵습니다.
초기나 경증 단계에서 근본적인 심폐면역력을 높이는 치료를 해야 폐·기관지 점막이 비후해지고 딱딱해지는 중증 단계로 가지 않고, 재발까지 막는 완치의 단계에 보다 쉽게 도달할 수 있습니다.
천식이 어느 이상 악화된 중증의 천식 단계에서는 증상 개선과 약물의존성 감소, 발작 감수성을 낮추는 것을 치료의 일차적인 목표로 삼습니다.
GOALS
기침·천명음·호흡곤란 등 천식 증상 완화
기도개형(氣道改型) 예방
일상생활로의 복귀
응급약물 사용횟수 최소화
면역기능을 정상화시켜 재발 방지
TREATMENT
체질에 맞춘 처방으로 심폐면역력 강화 · 한열조습 균형 회복
기도·흉부 주변 경혈 자극으로 기혈순환 개선
한기를 풀고 폐기능 보강 · 면역력 향상
기도 염증 완화 · 발작 빈도 감소
복용이 편한 보조 처방으로 일상 케어 지속
호흡기 질환도 소통부부한의원에서 치료받으세요.
생명의 가장 기본이 되는 활동인 호흡 활동이 어렵다는 것은 굉장히 고통스러운 일입니다. 그리고 천식환자의 상태는 작은 활동이나 심리적인 자극에도 증상이 악화될 수 있기 때문에 항상 불안합니다.
단순히 증상 완화를 위한 응급 투약뿐만 아니라, 불안하고 힘든 마음을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사람, 의료진이 꼭 필요합니다. 소통부부한의원 의료진은 호흡기 환자분들의 불안한 마음을 먼저 헤아리고 있습니다.
FAQ
PART 02
3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 — 호흡기 질환의 씨앗입니다
만성 기침은 3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이며 초기부터 치료를 해야 합니다.
만성 기침은 호흡기 질환의 씨앗입니다. 3주 이상 가는 만성 기침은 감기와는 별개로 구분 진단하여 치료해야 합니다.
만성적인 기침은 지속적인 기관지 자극으로 인한 염증·상처를 일으킬 수 있으며, 이는 더욱 깊은 호흡기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WHY EARLY
말을 많이 하는 직업인데 기침 때문에 직장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 피곤해서 자야 하는데 기침 때문에 수면이 크게 방해받는 경우 등, 만성 기침은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초래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하지만 당장의 불편함 뿐만이 아니라 난치성 기관지 폐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만성 기침은 꼭 초기에 치료해야 합니다.
지속적인 기침으로 기관지 폐기능이 떨어지고, 반복적인 기관지 자극으로 인한 염증은 결국 천식·만성기관지염·기관지확장증·만성폐쇄성폐질환(COPD) 등의 난치성 폐질환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TYPES
기침은 다 똑같지 않습니다. 개개인에 맞춘 진단과 치료를 해야 잘 낫습니다
감기 끝에 기침만 남아서 3주 이상 오래가며 수년 이상 지속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평소엔 멀쩡하다가도 갑자기 수차례 참을 수 없는 기침을 하며, 아주 작은 잔기침을 수시로 하기도 합니다. 외부 공기의 상태에 따라 인후부가 굉장히 예민하며 미세먼지 등 조금만 공기가 안좋아도 기침의 빈도가 늘어나며 바로 반응합니다. 말을 많이 하려고 하거나 피곤할 때 기침이 심해지는 경향도 있습니다.
한의학에서 야수(夜嗽)라고 하는 유형의 기침과 식적수(食積嗽)라고 하는 유형의 기침이 있습니다. 야수는 선천적으로 몸에 진액이 부족한 사람에게 잘 생기며 그런 경우 밤에 기침 때문에 잠을 설치는 괴로움과 그로 인해서 더 피곤해지고 허로(虛勞)해지는 악순환을 겪게 됩니다. 식적수는 위식도역류질환·담적병으로 인하여 생기며 누우면 심해진다는 게 특징적입니다. 아무래도 야간에 자려고 눕게 되니 야간에 심해지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만성 기침은 마른 기침의 경우가 더 많으며, 가래는 거의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런 경우는 가래를 줄여나가는 치료와 함께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치료함으로써 기침을 좋아지게 합니다. 하지만 오랫동안 기관지 폐질환을 가지고 있는 분들 중 기관지 확장증으로 진행되어 가래도 많이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가래를 줄여나가는 치료를 중심으로 치료를 해야 기침도 좋아질 수 있습니다.
CAUSES
만성 기침은 여러 가지 형태로 나타납니다
몸의 면역력이 약해지고 체온조절 기능도 떨어지면서 자주 감기에 걸리는 경우, 감기가 떨어지고 나서도 만성적인 기침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감기는 급성 인후염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고, 그게 잦아질 경우 만성화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면역력이 약한 것이 원인이 됩니다.
감기가 아니더라도 급성 인후염이 반복되면서 만성 인후염으로 발전되는 경우는 많습니다. 미세먼지 등의 안좋은 공기에 자주 노출되는 환경이거나 직업적으로 말을 많이 해야 하는 경우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후비루는 비강에서 생긴 분비물이 목 뒤로 넘어가면서 인후부를 자극하게 되는 증상입니다. 비염·축농증 등이 선행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기관지가 건조할 시에 인후부에 더 잘 달라붙어서 섬모를 자극하고 기침을 유발하게 됩니다. 이런 경우 비염과 축농증 등의 선행 질환을 치료하면 기침이 나을 수 있습니다.
한의학에서 담적병(痰積病)으로 얘기하는 역류성식도질환이 만성 기침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역류된 위산이 인후를 자극하여 염증을 일으키는 것으로, 신물도 잘 올라오고 속이 쓰리다거나 소화불량도 겸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 담적치료를 중심으로 치료하면 한 가지 치료로 기침과 담적병이라는 두 가지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게 됩니다.
폐·기관지는 항상 촉촉하게 진액으로 윤택한 상태가 유지되어야 하는데, 외부 환경이 많이 건조한 계절이라거나, 외부 대기가 건조하지 않아도 사람의 폐·기관지의 진액이 부족한 상황이 되면 염증에 취약한 상태가 됩니다.
천식의 주요 증상 중에 호흡곤란·천명음과 함께 기침이 있습니다. 천식은 알러지성 염증 질환으로 면역체계가 과민해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천식에 초점을 맞춘 면역기능을 정상화시키는 치료가 반드시 필요하며 천식이 개선되어야 그 증상인 기침이 해결될 수 있습니다.
GOALS
빠른 증상 완화
난치성 폐·기관지질환의 예방
일상생활 및 수면의 정상화
면역기능을 높여 근본적인 재발 방지
TREATMENT
체질·기침 유형에 맞춰 폐·기관지 진액 보충
기관지 주변 경혈 자극으로 섬모 안정화
한기를 풀고 폐 기능을 보강
인후·기관지 염증 완화
복용이 편한 보조 처방으로 일상 케어
PRINCIPLE
피부에도 지성·건성이 있듯이 기관지 호흡기도 사람마다 건조한 상태가 다 다릅니다.
폐·기관지를 보호하듯이 도포되어 있는 진액이 부족해지면서 건조함(燥)이 생기고, 그로 인해 기관지 섬모들은 작은 자극에도 아주 예민해지게 됩니다.
잦은 감기·만성 인후염·위역류성식도질환 등 만성 기침이 생기는 원인은 다양하지만 그 바탕 환경에는 모두 폐·기관지의 진액이 부족해지면서 생기는 건조함(燥)이 선행된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소통부부한의원에서는 사람의 체질과 기침의 유형에 따라 폐·기관지의 진액을 보충하고 예민해진 기관지 섬모들을 안정시키는 치료 방법과 순서를 개별 맞춤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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