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가 늦으면 성장시기를 놓칠 수 있어요
안 먹는 게 아니라,
못 먹는 것입니다
잘 먹는 건 성장의 기본 — 잘 먹지 않는데 키가 잘 클 수는 없습니다. 비위 기능을 향상시키고 원기를 보강해 식욕부진을 해결합니다.
전화 상담 · 032-327-3375
CHECKLIST
우리 아이도 식욕부진인가요?
이 중 세 가지 이상에 해당되면 식욕부진입니다
- 01 씹는 것을 싫어하고 음식을 오랫동안 입에 물고 있으며 잘 삼키지 않는다
- 02 부모가 음식 편식이 심한 편이고 외식을 즐긴다 / 아이가 편식이 심하다
- 03 하루에 두 끼 이상 먹이기 어렵다
- 04 익숙하지 않은 음식을 먹지 않으려 하고 억지로 먹이면 토해버린다
- 05 최근 몇 개월간 먹는 양이 반 정도로 줄었다
- 06 키와 체중이 평균보다 미달이거나 최근 몇 달간 변화가 없다
- 07 밥보다 과자·음료수를 더 좋아한다 (초콜릿·사탕 같이 단 음식을 찾는다)
- 08 한 끼 식사 시간이 30분 이상 걸린다
WHY EARLY
식욕부진을 빨리 치료해야 하는 이유
평생 건강의 기본인 식습관이 잘못 될 수 있어요
식사가 스트레스가 되어 짜증이 심한 아이가 될 수 있어요
체력이나 면역력이 약해 잔병치레가 많아요
CAUSES
식욕부진의 원인과 증상
소화 흡수력의 약화
소화의 1차적인 장부는 위장이지만, 사실 모든 오장육부가 소화흡수에 관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어느 한 장부라도 약한 곳이 있으면 소화흡수에 장애를 받아 식욕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선천적인 허약함
미숙아·조산아는 물론 임신 중에 모체가 약했거나 입덧·불면 등이 심했던 경우에는 선천적으로 소화흡수 능력이 약하게 태어나기 때문에 선천적인 부족함을 후천적으로 회복시켜주는 한약 복용 시 식욕이 좋아집니다.
잦은 감기·발열 등 잔병치레
감기가 잦은 아이는 체력과 면역력이 약해지면서 장부 기능도 동시에 약해지므로 식욕이 떨어집니다. 또한 항생제나 항히스타민제를 오래 복용하게 되면 소화흡수력이 저하됩니다.
편식과 간식
특정 음식 한두 가지는 잘 먹으나(고기·우유·음료 등) 밥이나 채소 등 한식만 잘 먹지 않는 경우는 편식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소화력을 높이는 치료와 동시에 식습관을 교정할 수 있는 교육과 생활습관 관리를 동시에 해주어야 합니다.
야외활동 감소와 운동부족
예전과는 달리 단체생활을 일찍 시작하고 실내에서 활동하는 것이 대부분인 요즘 아이들은 운동량과 활동성의 부족으로 야기되는 식욕부진이 많습니다. 체력에 맞는 운동과 야외활동을 통해 장 기능의 활성을 높여 식욕을 개선시켜야 합니다.
식탁에서 받는 스트레스
식탁에서 자주 혼나는 아이는 밥 먹는 것을 즐거움이 아닌 괴로움으로 인식합니다. 이러한 상황이 반복되면 스트레스를 받아 장의 움직임이 느려지고 소화액의 분비가 줄어들어 식욕이 떨어지고 배고픔을 잘 못 느끼게 될 수 있으니, 식사를 즐거운 행위로 받아들이도록 부드러운 말투로 잘 먹었을 때 충분한 칭찬과 보상이 필요합니다.
TREATMENT
소통부부의 식욕부진 치료 방법
똑같이 먹지 않는 아이도 원인은 천차만별 — 비위 기능을 향상시키고 원기를 보강합니다
체계적 진단에 따른 증상 치료
의료진의 체계적인 진단 아래 체질에 맞는 처방이 나갑니다
비위 기능 강화
소화를 주관하는 비위(脾胃) 기능을 높여 위장의 운동성을 높이고 몸의 기운이 잘 퍼지게 도와줍니다
장 건강 관리
장의 흡수력과 운동성을 높여 똑같이 먹더라도 효율이 좋은 장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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