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혈·노폐물 배출 어려움
자연출산보다 자궁 내 어혈과 노폐물 배출이 어려움
유산 후 관리 · 계류유산 · 습관성 유산 · 인공유산 · 국민행복카드 안내까지. 출산 못지않게 조리를 잘해주셔야 다음 임신이 잘 됩니다.
SUB 01
유산 후 조리,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입니다
유산을 경험하는 여성은 생각보다 많습니다. 아주 초기엔 유산인지도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도 있지만, 유산은 당신의 탓이 아닙니다. 대부분의 유산은 몸이 최선의 선택을 한 결과로, 우리는 몸과 마음을 추슬러 다음 임신을 준비해야 합니다.
동의보감에서는 유산을 반산(半産)이라 하여 "정상적인 출산보다 여성의 몸을 더 상하게 한다"고 비유했습니다. 호르몬 변화에 따른 자궁수축이 자연스럽지 않을 수 있어 출산 후보다 회복이 느릴 수 있으므로, 정상 출산만큼이나 조리가 필요합니다.
자연 유산 발생 빈도
40세 이상 유산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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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류유산이란 태아가 자궁 내에서 사망하여 자궁 내에 남아있으나 모체는 자각 증상이 없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보통 임신 6~10주 사이에 발생하며, 초음파상 태아가 사망하여도 밖으로 배출되지 않습니다.
복통과 출혈이 동반되거나 그렇지 않을 수 있으며, 아기집만 있고 아기는 없는 고사난자도 계류유산에 포함됩니다.
자연유산과 원인이 비슷합니다. 가장 흔한 원인은 태아의 염색체 이상이며, 그 외 자궁의 구조적 기형, 내분비 장애, 면역학적 이상이 알려져 있습니다.
사망한 태아가 저절로 배출되지 않으므로 소파수술을 시행합니다. 수술 과정에서 자궁내 출혈·내막 손상이 있을 수 있으며, 초음파상 깨끗하게 수술되었더라도 기능적 손상이 있을 수 있어 한의원 치료가 꼭 필요합니다.
SUB 03
임신 5개월(20주) 이전에 자연유산을 3회 이상 한 경우
우리나라 전체 임신부의 15%가 유산을 경험하며, 그중 3명 중 1명은 습관성 유산입니다. 정상적인 임신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이 그만큼 많다는 의미입니다.
분만 횟수가 많을수록, 나이가 많을수록 확률이 높아집니다. 여성의 생식기관은 20대 중반을 기점으로 서서히 노화를 시작하므로, 산모의 나이가 많아질수록 정상적인 수정과 착상이 어려워 습관성 유산의 확률이 높아집니다.
전체 임신부 유산 경험
유산 경험자 중 습관성 유산
1차 유산 후 2차 유산 가능성
2차 유산 후 3차 유산 가능성
30~39세 (고령)
25~29세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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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가 생존 능력 갖기 전 임신을 종결시키는 시술 — 충분한 조리가 필요합니다
출산 후 몸조리는 누구나 당연하게 받아들입니다. 그러나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인공유산을 한 경우, 충분한 휴식과 조리를 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미혼 여성은 수술 후 몸이 안 좋아도 주변에 티를 못 내고 혼자 끙끙 앓는 경우가 많지요. 그러나 수술 후 어혈이 다 제거되지 않고 후유증이 계속되면 자궁경부 염증·자궁벽 상처·자궁내막 유착이 생겨 이후 임신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자연출산보다 자궁 내 어혈과 노폐물 배출이 어려움
수술로 인한 자궁내막 상처
유산 수술 후 동반되는 심리적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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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부부한의원에서는 국민행복카드 사용이 가능합니다
정부에서 지원하는 국가바우처를 한 장의 카드로 이용할 수 있는 카드입니다. 기존의 고운맘카드·맘편한카드·희망e든카드의 기능을 국민행복카드 한 장으로 이용 가능합니다.
안타깝게 유산이 되었더라도 국민행복카드를 사용하여 자궁 회복을 위한 한약을 처방받을 수 있습니다.
COMMON
유산 후 발생한 증상 완화를 통한 몸의 균형 회복 및 안정 추구
자궁 수축력을 도와 자궁 내 원활한 어혈 배출
자궁으로의 혈류순환 개선 · 자궁 내 기능 회복
건강한 자궁 상태로 만들어 다음 임신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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