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 수축 · 어혈 배출
오로 배출을 촉진하여 출산 과정에서 손상된 자궁과 질의 회복을 도움
산후조리보약 · 산후풍 · 산후비만 — 출산으로 생긴 어혈과 노폐물을 배출하고 임신 전 몸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한방으로 케어합니다.
SUB 01
출산으로 생긴 어혈과 노폐물 배출 · 임신 전 몸으로 회복
출산 시에는 많은 출혈과 에너지 소모가 일어납니다. 골반·전신 관절과 근육이 이완되고 피부도 함께 열려 면역력이 약해지며, 외부의 나쁜 기운에 침범당하기 쉬운 상태가 됩니다.
제왕절개 산모의 경우 출혈량도 많고 수술 부위로 찬 기운이 들기 쉬워 회복이 늦어집니다. 산후엔 아기로 인한 수면 부족, 심신 허약, 정서 동요(우울감), 다한증으로 인한 기력 쇠퇴와 부종 등이 동반될 수 있어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오로 배출을 촉진하여 출산 과정에서 손상된 자궁과 질의 회복을 도움
출산 과정에서 늘어난 골반 관련 근육과 인대를 강화
출산 과정에서 손실된 에너지를 보충하여 산모 회복과 모유 생산을 촉진
출산 전 2주~1달 전 한 번 내원하셔서 체질검사·진맥을 받으시면 됩니다. 출산 후 전화 주시면 집이나 산후조리원으로 배송해드립니다.
SUB 02
시간이 지난다고 저절로 좋아지지 않습니다 — 초기 치료가 중요
산후풍이란 말 그대로 출산 후 바람이 들었다는 의미입니다. 출산 과정에서 온몸의 땀구멍이 열리고 전신의 관절·인대·근육·피부가 늘어나며, 산모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합니다. 출산 후에도 아기를 돌보느라 휴식을 취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찬 기운이 들어오면 산후풍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산후조리가 충분치 못한 경우 손가락·무릎·허리 등 지엽적인 관절의 만성 통증으로 지속되는 경우가 많아, 초기에 한의사의 전문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출산 과정에서 손상된 전신 관절·근육·인대를 강화
출산 과정에서 생긴 어혈을 제거하여 통증 개선
통증에 동반되는 심리적 고통을 함께 안정화
기혈순환을 도와 자궁 기능을 정상화
SUB 03
출산 후 7개월~1년까지 임신 전 체중으로 안 돌아간다면 산후비만
임신 만삭까지 10~15kg 증가는 정상입니다. 그러나 출산 후 100일이 지나서까지 몸이 부어있고 예전 옷이 안 맞는다면 산후비만을 의심해야 합니다. 출산 후 3개월에 걸쳐 모유수유와 활동량 증가로 자연 감량이 일어나지만, 여러 요인이 이를 방해할 수 있습니다.
출산 후 7개월이 지나면 자연 감량이 정체되기 시작하며, 그 상태가 지속되면 일반적인 비만으로 고착화합니다.
모유수유를 하지 않음
출산 후 과도한 음식 섭취
임신 중의 음식 섭취량 유지
육아로 인한 운동시간 부족
불규칙한 식습관과 수면 시간
산후 우울감
억지로 살을 뺄 필요는 없습니다. 급격한 칼로리 제한·과도한 운동은 산후조리를 방해할 수 있어요. 이 시기엔 살 빼는 한약보다 손상된 기혈을 회복하는 한약이 우선. 달고 기름진 음식만 조심하세요.
여전히 몸이 부어있고 예전 옷이 안 맞는다면 이제는 노력하셔야 합니다. 육아로 활동량이 줄고 생활습관이 불규칙해지면서 살이 찌게 됩니다.
더 이상 미룰 수 없습니다. 산후 6개월 내 임신 전 체중에 가깝게 돌아간 분은 향후 6년간 평균 2kg 증가한 반면, 감량하지 못한 경우 평균 12kg 증가했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비만 상태에서의 다음 임신은 임신 중독증 확률과 산후비만 고착화의 주원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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